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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지은 나이 부상 근황
    Entertain 2017. 2. 27. 19:22

    오지은 부상 근황 복귀 검토

     

    배우 오지은이 지난해 부상으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를 하차한 뒤 약 5개월 만에 KBS 2TV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로 안방극장에 복귀를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지은 근황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샬롬~ 모두들 평안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라요!! 저도 덕분에 충전 많이 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손엔 커피잔을 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인스타그램

     

    특히 그의 밝은 미소와 함께 빛나는 꿀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끌고 있는데요.

     

    프로필에 따르면 탤런트 오지은 나이 1981년 12월 30일 만 35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프로필 포털사이트 캡처 - 사진

     

     

    그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영화를 통해 데뷔했는데요.

     

    영화 '쌍둥이들''내 생애 최악의 남자' '장례식의 멤버' '진실한 병한씨' '평행이론' '불신지옥' '하우스 패밀리' 등 다수의 영화를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왔습니다.

     

    드라마 '불량가족' '이산'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청담동 살아요' '광개토태왕' '드라마의 제왕' '귀신 보는 형사-처용' '소원을 말해봐' 등에서 조연과 주연을 넘나드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는데요.

     

     

    특히 그녀는 KBS1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에서 동해(지창욱 분)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는 이 작품으로 '2010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는데요.

     

     

    때문에 그녀가 '웃어라 동해야'에서 연출을 담당했던 김명욱 PD와 '이름 없는 여자'를 통해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날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의 말을 빌려 '이름 없는 여자'에 대해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라며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요.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그가 지난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 이후 '이름 없는 여주인공'을 통해 6개월 만에 복귀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름 없는 여자'는 KBS2 '웃어라 동해야'를 탄생시킨 김명욱 PD와 문은아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하는 작품인데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방송예정에 있습니다.

     

     

    한편, 그는 지난해 10월 MBC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 부상을 입고 드라마 13회 만에 하차했는데요.

     

    MBC 제공

     

    당시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부득이하게도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고 제작진과의 충분한 협의 끝에 중도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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