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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상수 김민희 나이차이
    Entertain 2017. 3. 8. 23:41

    홍상수 김민희 나이 차이

     

    스캔들 이후 모습을 감췄던 홍상수 감독과 영화배우 김민희가 국내에서 9개월여만에 처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두 사람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한국에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지난해 6월 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처음인데요.

     

    그녀는 디렉터스컷 시상식, 청룡영화상 시상식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탔지만 끝내 모습을 비치지 않았습니다.

     

     

    홍 감독 역시 스캔들이 불거진 뒤 열린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기자시사회 및 관객과의 대화 등 공식 행사에 모두 불참했는데요.

     

    두 사람은 그간 한국에선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던 것과는 달리 해외에선 비교적 자유롭게 활동해왔습니다.

     

    커뮤니티 - 사진

     

    홍 감독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회고전과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는데요.

     

     

    또 두 사람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자 나란히 현지를 방문 레드카펫과 기자회견 등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그랬던 두 사람이 마침내 대중 앞에 서는 건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그녀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탔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는데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 감독의 19번째 장편영화로 유부남과 사랑에 빠진 여배우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실제 홍 감독과 그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 영화를 통해 제67회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세계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선 어떤 기자회견도 갖지 않았습니다.

     

    콘텐츠판다 제공

     

    그녀는 베를린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상업적인 영화를 선택해서 얻을 것은 없다"며 "좋은 감독과 좋은 작품을 하는 영광을 얻을 수 있는 것에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한 바 있는데요.

     

     

    이밖에 수상 소감에서 홍 감독을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홍 감독의 작품에만 나설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터여서 시사회에서도 이 범주의 답변 정도 나오지 않겠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해외 영화제 등에서는 모습을 나타냈지만 베를린 영화제 수상을 계기로 국내에서도 활동 반경을 넓히겠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8일 오전까지 '밤의 해변에서 혼자' 한국 기자시사회 참석을 놓고 고민하다가 참석하기로 최종 결정했는데요.

     

     

    두 사람이 공식 석상에 등장하는 만큼 영화사와 극장쪽에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호원도 대거 동원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날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보사 무브먼트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13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고 보도했는데요.

     

     

    이에 두 사람이 국내 언론과 만나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13일 개최될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참석자로는 이들 외에 서영화, 권해효, 송선미, 박예주가 이름을 올렸는데요.

     

    프로필 포털사이트 캡쳐

     

    한편, 프로필에 따르면 김민희 홍상수 나이 차이 1982년 03월 01일 만 35세와 1960년 만 57세로 김민희와 홍상수 나이차 22세 나이차이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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