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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윤아 신랑 결혼 나이
    Entertain 2017. 4. 19. 23:06

    오윤아 신랑 결혼 나이

     

    배우 오윤아가 MBC예능을 통해 악역 연기의 비법을 공개한 가운데, 오윤아 결혼 스토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07년 1월 호텔 영화 광고대행을 하는 마케팅 회사 이사인 5세 연상의 남성과 웨딩마치를 올렸는데요.

     

    당시 지인의 친구였던 남편과 식사자리에서 처음 만나 3일 만에 연인으로 발전 1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인스타그램

     

    하지만 성격 상의 이유로 인해 지난 2015년 6월 결혼 8년 만에 합의 이혼해 충격을 안긴 바 있는데요.

     

    당시 아내의 바깥 활동을 적극 외조 했던 것으로 알려진 터라 이혼 소식은 팬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프로필 포털사이트 캡쳐 - 사진

     

    이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그녀의 이혼 소식을 보도했는데요.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하게 됐다. 별거, 불화설은 다 루머다"고 일축했습니다.

     

    이어 "지금 이혼조정 신청이 들어간 상태"라며 "이전에 원만하게 합의가 이뤄졌기 때문에 다른 문제는 없을 것 같다. 양육권은 엄마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

     

    프로필에 따르면 오윤아 나이 1980년 10월 14일 만 36세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SBS 방송화면 캡쳐

     

    그는 레이싱 모델을 거쳐 배우로 데뷔한 색다른 이력의 소유자인데요.

     

    2004년에 '폭풍 속으로'라는 드라마로 연예계에 정식으로 데뷔했고, 데뷔 전부터 각종 CF를 통해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올드미스 다이어리', '연애시대', '너희들은 포위됐다', '앵그리맘', '오 마이 금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는데요.

     

    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제공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 우승을 비롯해 2006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조연상 등을 수상하며 '민능 엔터테이너'로 맹활약했습니다.

     

    그녀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사임당의 라이벌 휘음당 최씨를 연기 중인데요.

     

    SBS 제공

     

    또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대기업 비서 출신으로 결혼과 함께 전업주부의 길을 걷고있는 이지적이고 냉철하며 매사에 합리적인 성격인 김은향 역으로 열연중입니다.

     

     

    그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 녹화에서 유독 큰 눈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특히 자신의 눈동자 연기에 어머니까지 깜짝 놀란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전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어 악역 포스가 물씬 느껴지는 눈동자 연기를 보여줬고, 큰 눈이 더욱 커지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인데요.

     

     

    한편, 그녀의 MBC 예능 출연분은 이날 19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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