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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이예림 나이Entertain 2017. 4. 1. 14:16
이경규 딸 이예림 나이
이경규가 JTBC예능에 출연하는 가운데, 딸인 예림 인스타그램 관련 과거 버럭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딸에게 한 사진과 관련해 "너 얼마 전에 인스타그램에 섹시한 사진 올렸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는데요.
이어 "그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미친 줄 알았다"며 화를 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민소매 차림에 넘치는 볼륨감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에 딸 예림은 "3분의 1도 안 벗었는데 뭘 그래"라며 응수해 웃음 바다가 됐습니다.
프로필 포털사이트 캡쳐 - 사진
프로필에 따르면 이경규 나이 1960년 08월 01일 만 56세며 딸 나이 1994년 만 23세로 확인되고 있는데요.
앞서 지난 2015년 11월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출연진들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는 윤경이 오래 있으니 더 많이 만나자 사랑해♥(+ 잠깐 봐서 아쉬운 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는데요.
사진에는 배우 조민기 딸 조윤경,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햇살을 조명 삼아 사진을 찍은 이들의 모습은 풋풋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인스타그램
프로그램이 종영한 이후에도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습니다.
한편, 이날 1일 방송되는 JTBC예능에 출연하는 그의 출연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레전드 편 예약'이라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는데요.
멤버들 역시 그가 등장하자 전원 기립하며 평소와는 다른 자세로 전학생을 맞이했습니다.
녹화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형님 학교의 콘셉트에 맞게 '반말'을 써야한다며 새 친구인 그를 스스럼없이 대했는데요.
그는 멤버들이 댄스 요청을 하자 즉석에서 파격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휩쓸었습니다.
멤버들의 쉴 틈 없는 공격이 계속해서 이어졌지만 그때마다 주특기인 분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막내라인인 "김희철 민경훈을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예능 대부가 출연하는 이날 1일 토요일 방송분은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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