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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남편 정대선 결혼Etc 2017. 3. 20. 21:37
정대선 노현정 결혼 이야기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남편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고(故) 정주영 회장의 제사에 참석한 가운데, 최근모습과 남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노 전 아나운서는 2006년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데요.
과거 한 방송에선 노현정 정대선 부부의 불화설에 대해 다루기도 했습니다.
당시 한 기자는 불화설에 대해 "두 사람이 결혼 후 미국 보스턴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당시 남편은 MBA 과정을 밟고 노 전 아나운서는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당시 노 전 아나운서가 어학연수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방문을 닫고 공부만 해서 정 사장이 서운해 했다고 한다. 사랑 다툼을 했다더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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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난해 4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인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아들 선동욱 씨와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의 딸 채수연씨의 결혼식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요.
결혼 이후 남편과의 불화설 및 원정출산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됐지만 당시 결혼식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이와 같은 불화설을 불식시켰습니다.
노 전 아나운서는 재벌가 남편 정 사장과 연애 83일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식을 올렸던 비하인드가 최근 방송에서 공개돼 시선을 모으기도 했는데요.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톱클래스 CEO인 남편을 둔 여자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8위에 오른 노현정 남편 정대선 대기업 H그룹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회장의 손자이자 고 정몽우 회장과 이행자 고문의 셋째 아들인 재벌 3세로 미국 버클리대 회계학과 메사추세츠대 경제학을 전공했는데요.
미국 유학 후 2004년 H그룹 계열사에 근무했고 2005년 다시 유학길에 올라 3년 뒤 유학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한 IT업체를 인수해 IT서비스와 주택건설을 주요사업으로 꾸리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제공
이 IT회사는 2009년 28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정 사장이 인수한 이후 485억 원의 매출로 두 배 가까이 뛰어올랐는데요.
노 전 아나운서가 결혼을 서두른 이유는 당시 유학 중이던 정 사장이 미국으로 돌아갔어야 했기 때문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tvN 방송화면 캡쳐
결혼식을 올린 서울의 H호텔은 700명 기준 가장 저렴한 코스를 이용했을 때 비용만 1억 4천만 원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드레스는 서정기 디자이너의 것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노 전 아나운서가 베이징 올림픽 당시 남편과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비롯해 집안 관련 행사에 참석하는 등 아나테이너에서 재벌가 며느리로 살아가는 근황이 알려져 세간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노 전 아나운서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는데요.
이후 오락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스타 골든벨' 등을 진행하며 지적인 분위기와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뉴시스 제공
한편, 노 전 아나운서는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를 하루 앞둔 이날 20일 저녁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노 전 아나운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밝은 색 한복을 입고 위에 카디건을 걸쳤으며 특히 기품 있는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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